서울 지하철 방향 표지판 읽는 법 — 타는 곳·방면·다음 역

서울역에서 명동까지 어느 방향 표지판을 따라가나요?

4호선 불암산 · 진접 방면(다음 역: 회현)을 타고, 명동(424)에서 내리세요. 약 4분, ₩1,550.

서울역 → 명동

4분 · 환승 없음 · ₩1,550 교통카드

  1. 4호선 서울역 426 — 불암산 · 진접 방면 · 다음 역: 회현 · 명동에서 내려요 (2정거장 · 약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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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좋아요

방면은 종점 이름

서울 표지판은 열차가 끝나는 역을 ‘○○ 방면’으로 적습니다. 노선에 따라 종점 두 곳이 함께 적히기도 합니다.

다음 역 확인

승강장에서 가장 빠른 확인은 표지판의 다음 역입니다. 위 예와 같으면 맞는 쪽입니다.

역 번호

모든 역에는 번호가 있고 모든 언어의 표지판과 노선도에 나옵니다. 이름이 읽기 어려우면 번호를 보세요.

다른 안내

모두웨이 · 역·정류장 번호 · 가볼 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