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버스, 이 카드로 타세요

카드를 고르고, 역·편의점에서 사고, 탈 때와 내릴 때 찍어요. 버스에서도 같은 카드예요.

마지막 확인 2026-10-22

1회용 승차권

티머니 카드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애플페이 티머니

꼭 알아야 할 것

내릴 때도 카드를 꼭 찍어요

찍지 않으면 최대 요금이 나가요. 외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예요.

해외 카드 수수료

해외 카드로 결제하면 평균 3.7%의 서비스 이용료가 더해져요.

해외 카드로 살 수 있는 것

서울 1~8호선 신형 발매기에서 1회용 승차권과 기후동행 단기권(1·2·3·5·7일권)을 해외 카드·간편결제로 살 수 있어요(2026-03-17부터).

기후동행카드로 탈 수 없는 곳

신분당선, 다른 시·도가 운영하는 구간, 공항버스·광역버스는 탈 수 없어요. 경로 화면에서 해당 구간에 따로 알려 드려요.

기후동행카드와 공항철도

공항철도는 서울 구간 6개 역(서울역·공덕·홍대입구·디지털미디어시티·마곡나루·김포공항)에서 타고 내릴 수 있어요. 인천공항1·2터미널역은 내리기만 되고 탈 수는 없어요. 공항에 막 도착했다면 공항철도는 티머니로 타세요.

기후동행카드로 탈 수 있는 것

서울 지하철 1~9호선, 김포골드라인, 서울 시내·마을·심야버스에서 쓸 수 있어요.

비자 카드라면

애플페이 티머니는 비자 카드로 충전할 수 없어요(2026년 3월 기준). 역 발매기에서 기후동행 단기권이나 1회용 승차권을 사세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30일권은 끝났어요. 선불은 2026년 8월 31일에 충전이 끝났고, 후불은 9월 30일에 이용이 끝났어요. 관광객용 단기권은 계속 팔아요.

K-패스

외국인등록증과 국내 은행 카드가 필요해서 관광객은 쓸 수 없어요.

발매기 사용 순서

  1. 언어 고르기 — 화면에서 English·中文·日本語를 눌러요.
  2. 권종 고르기 — 1회용 승차권이나 기후동행 단기권을 골라요.
  3. 결제하기 — 현금이나 카드로 내요(해외 카드는 신형 발매기).
  4. 카드 받기 — 나온 카드를 개찰구에 찍고 들어가요. 내릴 때도 찍어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카드를 사야 하나요?

서울 안에서 하루 3번 이상 타면 기후동행 단기권, 그보다 적으면 티머니가 대개 유리해요. 한두 번만 탄다면 1회용 승차권도 괜찮아요.

현금이 없어도 되나요?

1~8호선 신형 발매기에서는 해외 카드로 1회용 승차권과 기후동행 단기권(1·2·3·5·7일권)을 살 수 있어요(수수료 평균 3.7%). 티머니 충전은 현금이 기본이라 조금은 준비해 두세요.

카드는 환불되나요?

1회용 승차권 보증금(500원)은 수도권 지하철역의 보증금 환급기에서 언제든 돌려받아요. 내린 역이 아니어도 돼요.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리면 돌려받을 수 없어요. 티머니 카드값은 돌려받을 수 없고, 남은 잔액 환불 방법은 티머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바로 살 수 있나요?

해외 카드로 살 수 있는 신형 발매기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에 있어요. 인천공항역 발매기의 결제 수단은 공식 안내가 없어요. 역에서 티머니 충전은 현금만 되니, 도착하면 쓸 현금을 조금 준비하세요. 기후동행카드는 인천공항역에서 탈 수 없고 내리기만 돼요.

출처

모두웨이 · 역·정류장 번호 · 가볼 만한 곳